" 코디 변태, 색감 변태.
가을을 한껏 담은 코디죠? "
이너로 베이지, 아이보리, 블랙 터틀넥에
잘어울리며
코듀로이 소재로 브라운 컬러
배색 카라가 들어가서
옷 자체로
깔맞춤 하기 재미있는 옷이에요.
개인의 취향이라고..
카라에 이렇게 배색 포인트가 들어가 있는
아우터들을 좋아합니다.
별다른 코디 없이, 카라 컬러에 맞춰서
하의를 맞춰주면
셋업느낌
으로 연출 할 수 있어서~ ~
올해는 롱 트렌치보다
숏한 기장의 트렌치 + 레더 하의 조합이
트렌드에요.
또 트민녀 코이처럼
후다닥
트렌치 자켓의 카라와
완벽히 맞춰서 왔습니다.
레더 팬츠를 3번이나 바꿨어요.
완전 똑같은 갈색을 찾기위해..
ㅋㅋ 찾았지모야~
저는
단추를 오픈해서 자켓처럼 입었어요.
안에 이너는 무난한 블랙 터틀넥을 넣었는데
터틀넥이 답답한 공주님들은
라운드 단색의 니트 넣어줘도 잘 어울립니다.
공주들은 이런 야상느낌 나는 트렌치도
여성스러운 포인트가 한군데는 있어야하는데
바로 어깨부분 (아래 디테일 컷 참고)
살짝
"나 공주햐~"
하고 잡혀있는 프릴부분이 포인트랍니다.
박음질 ,카라, 어깨 셔링, 단추 하나하나 가까이서 확인해보세요!
고급스럽죠?
오래 곁에두는 더힐룩 아임니까?
[단추 잠궈서 셔츠처럼]
가을엔 레더 팬츠 반바지 + 레더 부츠 조합 추천추천!!
우리는 흔한 블랙 말고
살짝 은은한 브라운으로 갑시다.
캐주얼인듯 아닌듯 꾸민듯 안꾸민듯
보이시한듯 페미닌한듯
매력이떠... 맞죠?
울 곰미 엠디 뒷모습도 보실게요!
곰미 엠디는 키 166 55사이즈 입니다.
( 부츠 밑바닥 사이즈 택 안 뗀거 실화........? )
그녀는 톤다운 된 하늘색 터틀넥 +
블랙팬츠 (톡톡이 마법팬츷 블랙) 에 입었어요.
무심히 빅백 툭 걸쳐주니 ... 세련된 무드로 예쁩니다.
전반적인 핏, 컬러가 가장 잘 잡혀있는 사진입니다. (자연광 아래)
뒷모습 진짜 너무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
저 빈티지한 라벨.....
저는 다 오픈해서 아우터 처럼 입는걸 더 추천드립니다.
" 여기~ 밤 라떼 한잔이요~ "
가을 여자무드 한가득이죠?
꺠알 구매강요 (아우터니까 더 유심히 읽어주세요 나의 어필....)
1. 야상인듯 트렌치인듯.
어머!
근데 셔링이 잡혀 여성스러움도 잃지 않는 매력있는 옷.
2. 55-66 사이즈 모두 무난하게 어울리는 스탠다드 핏입니다.
나그랑 팔 라인x 어깨 넓어보이지 않아요.
3. 하이웨스트 핏의 하의들과 꼬옥, 맞춘듯
어울리는 비율의 자켓
(다리가 길어보입니다)
4. 저렴이 야상에서 느껴지는 지저분한 실밥, 빛바랜 느낌 1도 없음.
오히려 입기 직전 스팀한번 먹여주시면
은은한 광택이 훅 살아 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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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SIZE ㅣ
프리사이즈 (44-66)
체형에 구애없이 모두 잘 맞는 프리사이즈 자켓입니다.
ㅣ 코디팁ㅣ
1. 마롱 레더팬츠 + 브라운 부츠
하의: 톡톡이 마법팬츠 블랙 + 롱부츠
![0238116001760261855.jpg]()